얼마전에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구글 docs & spreadsheets(줄여서 google docs)를 요즘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 google docs는 오피스로 설명하면 워드나 엑셀을 온라인에서 만들고 공유하는 온라인 Application Service이다. 구글측에서는 google docs의 특징을 Creating - Sharing - Storing - Publishing으로 심플하게 정의하고 있다.

<Google Docs 아래처럼 생겼다, 자세한 특장점을 알고 싶으면 여기를 클릭>


Google Docs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더할 나위없이 안전하다는 것이 장점인데 그중에서도 공유를 통한 Collaboration은 정말 대단한 장점이 아닐 수 없다. 문서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정말 유용하다. Google에서도 Collaboration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듯 하다.

앞으로 이런 류의 온라인 Application Service가 점점 보편화될텐데, 이런 Collaboration 기능을 기반으로 얼마나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이 생겨날지 짬날 때 상상의 나래 좀 펼쳐봐야겠다. 아, 조낸 빠르고 버전관리 살벌하게 되는 온라인 포토샵만 생겨도 무척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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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cksj 2007/02/07 10: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전에 말했던 collab을 조만간 시작했으면 좋겠어. 경험설계가 부가가치와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인듯.

  2. CK 2007/02/15 13: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근데 저는 구글 엑셀은 불편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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