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는 이말을 입에 달고 산다.
"한국할 때 한이요."

신기하게도 내 이름을 말해주면 상대방은 거의
90%이상의 확률로 준환으로 알아듣는다.
이거때문에 웃지 못할 일이 많았는데
심지어 초등학교 전학갈 때 안건데
생활 기록부마저 김준환으로 써있었다는거.
초딩때 공식적인 내 이름은 김준환이었던거다.  


그나저나 서인씨 내가 절케 똥그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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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인 2007/03/23 08: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히히 살좀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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