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웹 2.0 기업의 서비스 컨셉을 컨설팅하면서
블로그...(블로그라해야할지, 라이프로그라 해야할지, 개인미디어라 해야할지.. 으음...여튼간에)... 서비스의 미래 혹은 새로운 비지니스 Seg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사용자들의 새로운 needs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좀 더 맞는 얘기겠다.
사실 블로그를 만들어 몇개월간 쓰면서,
이 블로그가 내 인생, 내 관심사,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수단으로 정말 적절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들었다. 내가 황혼의 나이가 되어서 다시 이 블로그를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정말 내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혹은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내 인생의 리얼한 기록이라고 볼 수 있을까?
사실 어쨋거나 블로그 같은 문명의 이기 덕분에 한번 살다가는 소중한 인생의 단편을 조금이나마 손쉽게 그리고 안전하게 기록할 수 있는 수단을 가졌다는 것은 정말이지 대단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공되는 블로그 등의 서비스는 내가 100% 만족할만한 바로 그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흐음, 나만 그런가?
블로그...(블로그라해야할지, 라이프로그라 해야할지, 개인미디어라 해야할지.. 으음...여튼간에)... 서비스의 미래 혹은 새로운 비지니스 Seg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사용자들의 새로운 needs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좀 더 맞는 얘기겠다.
사실 블로그를 만들어 몇개월간 쓰면서,
이 블로그가 내 인생, 내 관심사,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수단으로 정말 적절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들었다. 내가 황혼의 나이가 되어서 다시 이 블로그를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정말 내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혹은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내 인생의 리얼한 기록이라고 볼 수 있을까?
사실 어쨋거나 블로그 같은 문명의 이기 덕분에 한번 살다가는 소중한 인생의 단편을 조금이나마 손쉽게 그리고 안전하게 기록할 수 있는 수단을 가졌다는 것은 정말이지 대단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공되는 블로그 등의 서비스는 내가 100% 만족할만한 바로 그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흐음,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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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Dano, 가슴으로 세상과 만나다.. 2007/05/23 16:08 삭제
Subject: 블로그, 그 다음을 기대하며..
준님의 블로그에 가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었다.. 사실 어쨋거나 블로그 같은 문명의 이기 덕분에 한번 살다가는 소중한 인생의 단편을 조금이나마 손쉽게 그리고 안전하게 기록할 수 있는 수단을 가졌다는 것은 정말이지 대단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공되는 블로그 등의 서비스는 내가 100% 만족할만한 바로 그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97년에 좀 나가던 (?)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