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not an order taker.
I’m an experience maker!

우리 dano님의 영문블로그
에 소개되어 있는,
디스트릭트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꼭 가슴속에 품어야 될
한마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아무리 하찮게 느껴지더라도
혁신의 대상으로 바라보아야만 저런 말을 가슴에 품을 수 있다.

노동이라고 생각한 순간 당신은
이미 order taker.

하지만 물론 이 명제가 회사에 정착되려면
회사도 직원들이 experience maker가 되어 일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창의적인 조직문화)을 만들어주어야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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