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일본에 가서 업어온 24-105 F4.0 IS

원래 가지고 있던 24-70 F2.8을 팔아치우고 24-105로 갈아탄 이유는 두가지.
하나는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던 제약조건 (수전증)을
문명의 힘(Image stabilizer, 손떨림 보정기능)으로 극복해보자는 것과
두번째는 아빠사진사가 되면서 가뜩이나 활동량이 풍부해진 피사체(딸 -_-)를 좀 더
원거리에서 포착할 수 있는 망원에 해당하는 초점거리가 필요해서였다.
2가지를 확보하면서 포기하게 된 것은 노출,
F2.8과 F4.0의 차이는 꽤 커서 아웃포커싱이 좀 많이 딸리긴 한다.
하나는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던 제약조건 (수전증)을
문명의 힘(Image stabilizer, 손떨림 보정기능)으로 극복해보자는 것과
두번째는 아빠사진사가 되면서 가뜩이나 활동량이 풍부해진 피사체(딸 -_-)를 좀 더
원거리에서 포착할 수 있는 망원에 해당하는 초점거리가 필요해서였다.
2가지를 확보하면서 포기하게 된 것은 노출,
F2.8과 F4.0의 차이는 꽤 커서 아웃포커싱이 좀 많이 딸리긴 한다.
아래는 24-105로 찍은 무보정 리사이징 사진들,
노출이 부족해도 IS의 성능은 역시 탁월해서 나처럼 손 덜덜 떠는 사람도
핀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노출이 부족해도 IS의 성능은 역시 탁월해서 나처럼 손 덜덜 떠는 사람도
핀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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