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변화하다 보니 별의 별 일이 많이 생긴다.
오늘도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
미국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관련해서 배송 문제가 생겼다.
늘상 미국에서 한국으로 배송할 때 전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캐나다로 배송하는 것은 더욱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우리 능력밖의 영역으로 날아가 버렸다.
특히 이 일로 우리 담당자가 질책도 많이 받고 충격도 많이 받은 모습이었는데
사실 본인 100% 문제도 아닌데 너무 상처가 클까봐 걱정이 많이 된다.
잠깐 위로도 해주긴 했는데 위로가 되었을지... (솔직히 별로 안된 거 같다. ㅠㅠ)
이 일때문에 너무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쨋거나 이 시련을 통해서
더욱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
미국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관련해서 배송 문제가 생겼다.
늘상 미국에서 한국으로 배송할 때 전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캐나다로 배송하는 것은 더욱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우리 능력밖의 영역으로 날아가 버렸다.
특히 이 일로 우리 담당자가 질책도 많이 받고 충격도 많이 받은 모습이었는데
사실 본인 100% 문제도 아닌데 너무 상처가 클까봐 걱정이 많이 된다.
잠깐 위로도 해주긴 했는데 위로가 되었을지... (솔직히 별로 안된 거 같다. ㅠㅠ)
이 일때문에 너무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쨋거나 이 시련을 통해서
더욱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