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중 하나인 드림소사이어티에 보면
-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
현재에 성공해가고 있는 혹은 미래에 성공하려는 기업은
감성을 읽는 기업이어야 하고
그 기업은 대략 아래 6개의 감성시장에 속할 것이라고 한다.
당신이 속한 기업은 어느쪽?






I’m not an order taker.
I’m an experience maker!

우리 dano님의 영문블로그
에 소개되어 있는,
디스트릭트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꼭 가슴속에 품어야 될
한마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아무리 하찮게 느껴지더라도
혁신의 대상으로 바라보아야만 저런 말을 가슴에 품을 수 있다.

노동이라고 생각한 순간 당신은
이미 order taker.

하지만 물론 이 명제가 회사에 정착되려면
회사도 직원들이 experience maker가 되어 일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창의적인 조직문화)을 만들어주어야만 한다는.





대단한 로봇은 아니구..

실은 청소하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우리 부부는
청소도구라면 안사본 것이 없다.
진공청소기, 소형 휴대용 진공청소기, 스팀청소기, 부직포 등등

몇일 전 벤치마킹을 하다가 눈에 확 띈, 로봇 청소기 룸바 스쿠바!!
기존에도 로봇청소기가 있었음에도 스쿠바가 내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세계 최초 물걸레질 로봇 청소기라는 점!! 이었따.

몇 일전에 드디어 물건을 받아서 시동해본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바닥 구석구석 청소의 품질도 괜찮았고
반대급부로 생기는 로봇청소기 관리(세척 같은)도 바닥청소에
비할 것이 아니었으니...

얼마전 와이프 학교에 와서 강의한 진대제 전 장관의 말대로
10년 뒤에는 모든 집안에 로봇 한대씩 들여놓게 되는 날이 오긴 오는걸까?



좋은 기능들이 많지만,
폰트 사이즈를 조절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아무런 미련없이 쓰기를 멈추었다.

내게 있어 (내가 디자이너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폰트 사이즈가 조절되지 않는 워드프로세서는 더이상 워드프로세서가 아니다.

타이포 그라피(심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의미전달적인 측면에서도)에서
타입의 크기는 무척이나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흐음... 혹시 되는데 내가 못찾는건가? -_-a
30분도 넘게 찾아봤지만 말이다.

암튼간에 폰트 사이즈 조절되게(혹은 기능이 있다면 알게) 해조요.
그럼 잘 써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