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정상을 오르기 전 필수적으로 만나야 하는 난코스 중 하나임이 분명하다.
이런 난코스를 만날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지만, 생각보다 험준하여
깜짝 놀라는 중.

하지만 옛날에 어떤 정상을 올라야 할지 결정을 못했던 시절과 비교하면
그 시절에는 편안하고 큰 위험이 없는 평지에 살았기에 그 때 어려움이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지만 우리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는 훨씬 준비되어 있고 자신감도
충만하다.

작년에 잘되던 비지니스를 완전히 접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요즘, 아무리 생각해도 작년의 그 결정은 정말 잘한 것 같다.

지금 곧 오픈을 앞두고 있는 라이브파크, 올해 사업전환을 하여 한창 사업 중인
스티커스, 이 두개의 브랜드를 무럭 무럭 자라나는 것을 보면 기운이 샘 솟는다. ㅋ

Trackback Address :: http://www.jun-planet.com/tt/trackback/96

  1. 윤태경 2011/11/21 22: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한오빠..우연찮게 들어왔는데..오빠 글솜씨가 너무좋구나..
    학교다닐땐 알수없는 부분이었는데 ㅎㅎ 아민이에 대한글들도..^^
    오빠 발음이 정확치않은게있었지~게다가 과묵한편이라서 말수도 좀 적었고..맞나~? 덜친해서 그랬나~ㅎ
    많이는 아니지만 글들을 찬찬히 읽다보니..참..좋다..란 생각이드네~ㅋ


◀ PREV : [1] : [2] : [3] : [4] : [5] : .. [9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