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본부장님 보고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주 24일날 비저너리 보고와 이것 저것 정리가 조금 남아있습니다만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였던 모모모 UX identity의 답을 찾는 컨설팅 업무는
이것으로 정리가 되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및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로젝트 기간이었던 6개월이 정말 6년같았고
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이렇게 우여곡절 많고 마지막까지 숨가빴던 프로젝트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쉬면서 생각을 해보니
우리가 6개월간 걸어왔던 여정이 단순히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도 있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한 '실험' 및 '시험'의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해봤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대한 실험은 너무 어려웠고요
그 길을 가는 동안의 겪어야 했던 시험은 정말이지 가혹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실험과 시험을 겪으면서
우리가 느꼈던 좋았던 것, 나빴던 것, 힘들었던 것, 가슴아팠던 것,
즐거웠던 것, 슬펐던 것, 기운났던 것, 기운 빠지던 것, 웃겼던 것, 화났던 것
등등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을 미래와 이상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겪을 많은 실험과 시험에서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안내판들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힘들고 지칠 때 그래도 우리가 혹은 제가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같이 동고동락했던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점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느꼈던 가장 값진 선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준한 드림
이번 주 24일날 비저너리 보고와 이것 저것 정리가 조금 남아있습니다만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였던 모모모 UX identity의 답을 찾는 컨설팅 업무는
이것으로 정리가 되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및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로젝트 기간이었던 6개월이 정말 6년같았고
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이렇게 우여곡절 많고 마지막까지 숨가빴던 프로젝트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쉬면서 생각을 해보니
우리가 6개월간 걸어왔던 여정이 단순히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도 있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한 '실험' 및 '시험'의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해봤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대한 실험은 너무 어려웠고요
그 길을 가는 동안의 겪어야 했던 시험은 정말이지 가혹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실험과 시험을 겪으면서
우리가 느꼈던 좋았던 것, 나빴던 것, 힘들었던 것, 가슴아팠던 것,
즐거웠던 것, 슬펐던 것, 기운났던 것, 기운 빠지던 것, 웃겼던 것, 화났던 것
등등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을 미래와 이상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겪을 많은 실험과 시험에서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안내판들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힘들고 지칠 때 그래도 우리가 혹은 제가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같이 동고동락했던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점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느꼈던 가장 값진 선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준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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