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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오빠 이래저래 찾아왔는데 이 블로그를 보니 오빠가 대학교때 구사하던 언어와 지금의 언어가 너무 달라서 만나서 얘기하면 깜짝 놀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추석 덕담으로 건강하고 회사도 가정도 모두 행복하길!
허 방명록에 남길 글 해가 넘어가서야 봤네. 승윤아 대학교때 구사하던 언어와 지금 구사하는 언어 별로 다르지 않을꺼야. 아닌가? 만약 다르다면 대학교 때로 돌아가고 싶으다. ㅠㅠ 암튼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행복해라.
너도 잘 지내는구나! 엄마를 꼭 빼 닮은 아이도 많이 크고--- 요즘 그럭저럭 잘 지낸다. 자주 보고 그래야 할텐데 마음에 여유가 없구나. 조만간 날씨 좋은 날 너네 식구들이랑 근교에 라도 한번 다녀오자. 항상 우리 가족들에게도 너에게도 늘 미안하다. 잘 지내구 연락할께 그럼----^___^
+ 안녕하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자주 안부 여쭙지 못해 죄송합니다.^^ +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아가는 엄마를 더 닮아가는 것 같아요 ㅋㅋ
잘 지내시죠!~
형~ 오랜만이예요 갑자기 생각나서 메신져로 말걸려다 홈페이지로 왔네요. 나 너무 게으른가벼 ㅜㅜ
MSN으로 연락하마. ㅎㅎㅎ
준한오빠...우연찮게 싸이보고 찾아왔어... 잘 지내지...아기 이름이 아민이 인가봐..눈도 크고 넘 이쁘다...와이프도 미인이신걸...오빠와 잘 어울려^^
앗 태경 너무 반갑다. 어떻게 지내는지... 사이 홈피 주소라도 남겨주지. 언제 한번 연락하고 놀러와
안녕하세요~ ^^ 오랜만입니다. 메신저에서 보고 살짝 소식궁금하여 놀러왔는데 애기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요! 너무 귀여워요 >.<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앗 잘 계셨죠? 정말 오랜만이에요~ 비타민네는 회원가입은 안했지만 가끔 들른답니다. 언제 한번 놀러오시면 좋겠어요. ^^
놀자~~ 야구장 가자~~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형님 안녕하세요? 저 불초후배 승언이에요. 메신져에 주소 보고 들어와서 글들 읽고 갑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화이팅!
앗, 승언 정말 오랜만이다. 잘은 지내고 있나? 언제 연락하고 꼭 한번 놀러와~ 꼭꼭!
오 수황 잘지내? 주소 알았으니 자주 놀러와. 혹시 프랑스에 갈 일 있으면 놀러갈께 하하.
형, 우연히 주소 보고 놀러왔어요..ㅋㅋ 아민이 얼굴도 볼 겸 자주 놀러 올께요... 나 나도 홈피 업글해야하는데.. 압박이..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