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삼촌 2008/03/14 09:42 수정 | 삭제 | 답글

    너도 잘 지내는구나!
    엄마를 꼭 빼 닮은 아이도 많이 크고---
    요즘 그럭저럭 잘 지낸다.
    자주 보고 그래야 할텐데 마음에 여유가 없구나.
    조만간 날씨 좋은 날 너네 식구들이랑 근교에 라도 한번 다녀오자.
    항상 우리 가족들에게도 너에게도 늘 미안하다.

    잘 지내구 연락할께
    그럼----^___^

  2. tennygood 2008/01/03 11:07 수정 | 삭제 | 답글

    + 안녕하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자주 안부 여쭙지 못해 죄송합니다.^^
    +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아가는 엄마를 더 닮아가는 것 같아요 ㅋㅋ

  3. 민홍준 2007/10/09 13:00 수정 | 삭제 | 답글

    형~ 오랜만이예요
    갑자기 생각나서 메신져로 말걸려다 홈페이지로 왔네요.
    나 너무 게으른가벼 ㅜㅜ

  4. 윤태경 2007/10/01 18:50 수정 | 삭제 | 답글

    준한오빠...우연찮게 싸이보고 찾아왔어...
    잘 지내지...아기 이름이 아민이 인가봐..눈도 크고 넘 이쁘다...와이프도 미인이신걸...오빠와 잘 어울려^^

    • 김준한 2008/02/13 22:56 수정 | 삭제

      앗 태경 너무 반갑다.
      어떻게 지내는지... 사이 홈피 주소라도 남겨주지.
      언제 한번 연락하고 놀러와

  5. 민현경 2007/05/25 10:00 수정 | 삭제 | 답글

    안녕하세요~ ^^ 오랜만입니다.
    메신저에서 보고 살짝 소식궁금하여 놀러왔는데 애기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요!
    너무 귀여워요 >.<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김준한 2007/05/30 05:03 수정 | 삭제

      앗 잘 계셨죠?
      정말 오랜만이에요~
      비타민네는 회원가입은 안했지만 가끔 들른답니다.
      언제 한번 놀러오시면 좋겠어요. ^^

  6. 윤서인 2007/04/22 15:04 수정 | 삭제 | 답글

    놀자~~
    야구장 가자~~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7. abori 2007/04/11 12:54 수정 | 삭제 | 답글

    형님 안녕하세요?
    저 불초후배 승언이에요. 메신져에 주소 보고 들어와서 글들 읽고 갑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화이팅!

    • jun 2007/04/11 13:08 수정 | 삭제

      앗, 승언 정말 오랜만이다.
      잘은 지내고 있나?

      언제 연락하고 꼭 한번 놀러와~ 꼭꼭!

  8. 김준한 2007/02/09 02:08 수정 | 삭제 | 답글

    오 수황 잘지내?
    주소 알았으니 자주 놀러와.
    혹시 프랑스에 갈 일 있으면 놀러갈께 하하.

  9. sooh 2007/02/03 03:35 수정 | 삭제 | 답글

    형, 우연히 주소 보고 놀러왔어요..ㅋㅋ

    아민이 얼굴도 볼 겸 자주 놀러 올께요...
    나 나도 홈피 업글해야하는데.. 압박이..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