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모테산도에서 본 어느 까페의 아주 마음에 들었던 타이포 그라피
사실 이런 스타일의 타이포는
예전에 Underground라는 밴드의 앨범에서도 본 적이 있었다.
사실 이런 스타일의 타이포는
예전에 Underground라는 밴드의 앨범에서도 본 적이 있었다.

일본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일본 도처에서 발견되는 디자인 스타일이 아주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
항상 일본에 갈때 마다 일본의 디자인 스타일이 너무 너무 좋아서
정신을 못차리곤 한다.
그건 그래픽디자이너이신 외삼촌때문인데,
어렸을 때 거의 7~8년을 같은 방을 쓰면서 외삼촌이 공부하려고 보던
그래픽다지인 책들이 죄다 일본책들이었고, 나도 너무 자연스럽게
그 책들을 옆에 끼고 만화책 보듯 보며 자랐고,
결국은 나도 디자이너의 길을 걸었다.
또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면 일본에 디자인 좀 보러 가야겠다.
일본 도처에서 발견되는 디자인 스타일이 아주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
항상 일본에 갈때 마다 일본의 디자인 스타일이 너무 너무 좋아서
정신을 못차리곤 한다.
그건 그래픽디자이너이신 외삼촌때문인데,
어렸을 때 거의 7~8년을 같은 방을 쓰면서 외삼촌이 공부하려고 보던
그래픽다지인 책들이 죄다 일본책들이었고, 나도 너무 자연스럽게
그 책들을 옆에 끼고 만화책 보듯 보며 자랐고,
결국은 나도 디자이너의 길을 걸었다.
또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면 일본에 디자인 좀 보러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