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다름아닌 크리에이티브의 압박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우리가 만들고(우리는 디자인만 했다.) 현재 비주얼 컨텐츠를 납품하는 입장에서
홈2는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서비스이다.
그러다보니
정말 내 서비스같은 느낌으로 문제점에 대해서 심각하고 고민하고 토론하고 그러는데...
우리는 사이월드의 가장 큰 진입장벽을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흔히들 사용성이 어렵고 어쩌고 하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
꾸미기가 어려운, 즉 이쁘게 꾸며야 보람이 있는데 이쁘게 꾸미기에는 짱구를 너무 많이 돌려야 하는(좀 하다가 포기하게 되는) 혹은 재능의 한계(거의 이럴거면 미술을 했겠다 싶은 느낌으로)를 느끼게 되는 -_- 것이 가장 큰 문제라 나름대로 진단하고 있다....
물론 그런 점이 재밌어서 쓰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이월드쯤 되는 서비스는 절대 소수의 마이너리티를 타겟으로 할 수 없다.
강력한 대중성으로 성장해온 사이월드에게 마이너리티를 위한다는 말은 곧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기존의 블로그와 비교했을 때 사이월드 홈2는 약간 다른 레이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그리고 기존 2천만 사이월드의 유저풀을 생각하면 분명 경쟁력이 있다.
다만 사용자들의 앞서 말한 문제점인 꾸미기의 어려움이라는 진입장벽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가가 사이월드 홈2의 성패를 가름하게 될 것이다.
어쨋거나 같은 배를 탄 우리로서는 물심양면으로
홈2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아래는 우리가 최근 납품하여 판매되고 있는 스킨 중 하나.
현재 인기 판매 아이템이다. 흐흐

우리가 만들고(우리는 디자인만 했다.) 현재 비주얼 컨텐츠를 납품하는 입장에서
홈2는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서비스이다.
그러다보니
정말 내 서비스같은 느낌으로 문제점에 대해서 심각하고 고민하고 토론하고 그러는데...
우리는 사이월드의 가장 큰 진입장벽을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흔히들 사용성이 어렵고 어쩌고 하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
꾸미기가 어려운, 즉 이쁘게 꾸며야 보람이 있는데 이쁘게 꾸미기에는 짱구를 너무 많이 돌려야 하는(좀 하다가 포기하게 되는) 혹은 재능의 한계(거의 이럴거면 미술을 했겠다 싶은 느낌으로)를 느끼게 되는 -_- 것이 가장 큰 문제라 나름대로 진단하고 있다....
물론 그런 점이 재밌어서 쓰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이월드쯤 되는 서비스는 절대 소수의 마이너리티를 타겟으로 할 수 없다.
강력한 대중성으로 성장해온 사이월드에게 마이너리티를 위한다는 말은 곧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기존의 블로그와 비교했을 때 사이월드 홈2는 약간 다른 레이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그리고 기존 2천만 사이월드의 유저풀을 생각하면 분명 경쟁력이 있다.
다만 사용자들의 앞서 말한 문제점인 꾸미기의 어려움이라는 진입장벽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가가 사이월드 홈2의 성패를 가름하게 될 것이다.
어쨋거나 같은 배를 탄 우리로서는 물심양면으로
홈2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아래는 우리가 최근 납품하여 판매되고 있는 스킨 중 하나.
현재 인기 판매 아이템이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