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도에
우리나라 1세대 웹에이전시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이미지드롬에서
웹디자인업에 첫발을 내딛고,
병특으로 일했던 SI회사를 거쳐
2000년도에 뉴틸리티라는 웹에이전시를 설립하고,
다시 2004년도에 디스트릭트를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쪽에서 거의 14년을 일했으니 나도 나름 이쪽에서 잔뼈가 꽤 굵은 듯 싶다.
처음에는 디자인으로 시작해서 UI, Experience로,
웹에서 IPTV, 네비게이션,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실무자에서 경영자의 포지션으로,
그리고 WWW시장에서 web 2.0 등 유비쿼터스로 가는 길목에서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면서 살아온 듯 싶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내(혹은 우리) 발목을 잡는,
정말 잘 변하지 않는 대목이 있으니
바로 에이전시 마인드다. -_-
이게 뭐냐면
미래지향적이기보다, 일정 지향적이고
새로운 부가가치 지향적이라기 보다
인건비 지향적이고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결과물 지향적이기 보다
검수 -_- 지향적이고
미래비전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소신있게 실천해나가기 보다는
상황논리 지향적인
그런 후진 마인드셋인 것이다.
사실 과거에 스튜디오 개념일 때는
저런 마인드셋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는 것이
도리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성장과 정말 가치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조건 깨부수어야만 하는
그래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대상일 것이다.
우리나라 1세대 웹에이전시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이미지드롬에서
웹디자인업에 첫발을 내딛고,
병특으로 일했던 SI회사를 거쳐
2000년도에 뉴틸리티라는 웹에이전시를 설립하고,
다시 2004년도에 디스트릭트를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쪽에서 거의 14년을 일했으니 나도 나름 이쪽에서 잔뼈가 꽤 굵은 듯 싶다.
처음에는 디자인으로 시작해서 UI, Experience로,
웹에서 IPTV, 네비게이션,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실무자에서 경영자의 포지션으로,
그리고 WWW시장에서 web 2.0 등 유비쿼터스로 가는 길목에서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면서 살아온 듯 싶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내(혹은 우리) 발목을 잡는,
정말 잘 변하지 않는 대목이 있으니
바로 에이전시 마인드다. -_-
이게 뭐냐면
미래지향적이기보다, 일정 지향적이고
새로운 부가가치 지향적이라기 보다
인건비 지향적이고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결과물 지향적이기 보다
검수 -_- 지향적이고
미래비전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소신있게 실천해나가기 보다는
상황논리 지향적인
그런 후진 마인드셋인 것이다.
사실 과거에 스튜디오 개념일 때는
저런 마인드셋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는 것이
도리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성장과 정말 가치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조건 깨부수어야만 하는
그래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대상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