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종적으로 발표된
한달여간에 걸친 제안서 사투의 전적은
웹사이트 1건 모바일 2건에 대해서 1승 2패.. -_-
규모가 큰 건을 수주해서 약간 위안이 되지만,
한달간 꼬박 고생한 걸 생각하면,
그리고
불과 1~2년전만 해도 백전백승하던 때를 생각하면
조금은 초라한 성적표.
과거에 제안서 쓰기만 하면 따던 시절에 비하면
이 업계가 정말 많이 상향 평준화되었다는 걸 느낀다.
최선을 다하는 것을 넘어서, 남들보다 한발자국이라도
내딛을 수 있는 치열한 고민을 해내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 이 업계가 가진 정글의 법칙이다.
한달여간에 걸친 제안서 사투의 전적은
웹사이트 1건 모바일 2건에 대해서 1승 2패.. -_-
규모가 큰 건을 수주해서 약간 위안이 되지만,
한달간 꼬박 고생한 걸 생각하면,
그리고
불과 1~2년전만 해도 백전백승하던 때를 생각하면
조금은 초라한 성적표.
과거에 제안서 쓰기만 하면 따던 시절에 비하면
이 업계가 정말 많이 상향 평준화되었다는 걸 느낀다.
최선을 다하는 것을 넘어서, 남들보다 한발자국이라도
내딛을 수 있는 치열한 고민을 해내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 이 업계가 가진 정글의 법칙이다.
